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구리시의 '틈'을 찾아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박보영, 이광수가 경기도 구리시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구리시는 이광수에게 매우 특별한 장소였다. 이광수는 "구리에서 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부모님이 이곳에 살고 계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구리의 아들' 이광수의 등장에 동네 주민들의 환영이 쏟아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틈'의 의뢰인은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어머니를 둔 자녀였다. 의뢰인은 "40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을 앞두신 어머니의 평생소원이 바로 유재석 님을 만나는 것"이라며 사연을 보냈다. 사연의 주인공은 구리 토평중학교의 교장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유재석의 열혈 팬이었음이 밝혀졌다.
박보영과 이광수의 유쾌한 케미와 유재석을 향한 교장선생님의 순수한 팬심이 어우러진 이번 구리시 편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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