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기사 가장 먼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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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오픈AI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단독 공급 소식부터 이란 전쟁 이후 주요 화학기업의 에너지 대란까지, ‘특종에 강한 신문’ 한국경제신문의 단독 보도가 한경 프리미엄9 구독자를 가장 먼저 찾아간다.

6일 출범하는 한경 프리미엄9에는 다음날 아침 지면에 실릴 단독 기사들을 선제적으로 공개하는 ‘한경 EXCLUSIVE’ 코너가 제공된다. 이들 단독 기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경의 단독 보도는 산업과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지난 3월 20일자 ‘삼성전자, 오픈AI도 뚫었다…HBM4 단독 공급’ 기사를 통해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기업인 오픈AI의 AI반도체 타이탄(1세대)에 HBM4를 공급한다고 보도했다.

풍부한 자본시장 네트워크와 기업 취재 역량을 통한 인수합병(M&A) 단독도 한경이 강점을 보이는 분야다. 한경은 3월 5일자에 풍산이 핵심 산업인 탄약 부문을 매각한다는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지난달 4일자에는 한화그룹의 인수전 참여 사실까지 보도했다. 인수 협상 결렬 뒤에는 협상의 막전 막후를 중계했다.

전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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