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떠난 지 1년…구준엽 "죽도록 보고 싶다" 절절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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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부인인 쉬시위안(서희원)의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을 기리는 추모 동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오늘(3일)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구준엽은 전날 쉬시위안의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묘지를 찾아 조각상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동상은 두 손을 가슴에 포개고 눈을 감은 채 미소 짓는 모습으로, 구준엽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날 구준엽과 함께 그룹 '클론'으로 활동했던 강원래가 휠체어를 타고 참석했으며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도 자리했습니다. 특히 구준엽은 27년 전 쉬시위안으로부터 선물 받은 코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구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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