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도 몰랐던 멜라니아 기자회견 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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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갑작스럽게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착취범 엡스타인과는 친구였던 적이 없다며 의회 청문회를 요구한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도 몰랐다는데, 이 시점에 왜 이런 발표를 한 건지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민형 기자입니다.【 기자 】 대중 앞에 나서는 일이 드물어 '은둔의 영부인'으로 불리는 멜라니아 여사가 예고 없이 기자들 앞에 섰습니다.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성명을 발표한 겁니다.▶ 인터뷰 : 멜라니아 트럼프 / 미국 영부인 - "저를 그 불명예스러운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관 짓는 거짓말은 오늘 끝내야 합니다. 저는 엡스타인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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