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란 내 폐기' 용인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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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이란의 농축우라늄 보유분을 이란 내부 또는 제3국에서 처리하는 방안도 수용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의 최대 쟁점인 이란의 농축우라늄 처리 문제를 놓고 기존과 다른 유연성을 보이면서 협상에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입니다. [ 정민형 기자 jung.minhy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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