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8만원 밖에 없었다”…박은영에게 뒤늦게 축의금 준 윤남노, 무슨사연

18 hours ago 9

“통장에 8만원 밖에 없었다”…박은영에게 뒤늦게 축의금 준 윤남노, 무슨사연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에게 뒤늦게 축의금을 준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에게 뒤늦게 축의금을 준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에게 결혼식 축의금을 뒤늦게 전달한 사연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는 “은혜 갚으러 은영이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남노는 박은영을 보자마자 “내가 너한테 진짜 너무 미안하다. 결혼식에 내가 이름은 쓰고 축의금을 못 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진짜 돈이 없었다. ‘노뜨르’ 오픈 때문에 통장에 8만 원밖에 없었다. 돈이 없어서 못 낸 거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박은영은 “돈이 없어서 못 낸 거냐. 나 오빠 욕 많이 했는데”라고 하자 윤남노는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했다.

이후 윤남노는 뒤늦게 축의금을 건넸다. 박은영은 “이렇게까지 기대 안 했는데”라며 고마워하자 윤남노는 “많이 넣지는 못했다. 대신 집에 필요한 걸 하나 사주고 싶었다”고 했다.

윤남노는 박은영에게 고마운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노뜨르’ 오픈 선물을 물어보길래 필요한 게 없다고 했는데 직원들이 업무를 공책에 적는 걸 보고 불편해 했다”며 “(박은영이) 특정 모델을 추천하며 ‘이거 사줄까?’라고 묻길래 제가 바로 ‘응’이라고 답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다음날 바로 100만원대 노트북을 사줬다”며 “정말 상여자다”라고 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에게 결혼식 축의금을 늦게 전달한 사연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윤남노는 결혼식 당시에 돈이 없어서 축의금을 낼 수 없었다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그 이후에 축의금을 건넸다.

그는 또한 박은영에게 100만원대의 노트북을 선물한 일화도 씨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