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또 온다…10월 영화 ‘디거’로 13번째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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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또 온다…10월 영화 ‘디거’로 13번째 내한 영화 ‘디거’ 포스터 [네이버] 영화 ‘디거’의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연출자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오는 10월 내한한다.11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톰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10월 2일에 내한, 국내 언론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영화와 관련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같은 날 레드카펫에서는 국내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게 되는 것은 오는 10월 방문이 13번째다. 할리우드 배우로는 최다 내한 기록이다. 톰 크루즈는 그간 ‘미션 임파서블’시리즈, ‘탑건: 매버릭’ 등 액션 영화로 한국을 찾았으며, 이번에는 “지금껏 이렇게 도전적인 작품은 없었다,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라고 평했던 신작 ‘디거’로 색다른 만남을 예고한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2009년 프라다 트랜스포머 영화제의 큐레이팅을 맡아 한국을 방문한 이후 오랜만에 한국을 찾는다.한편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이다.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멕시코 출신으로 ‘아모레스 페로스’(2000) ‘21그램’(2003) ‘바벨’(200 6) ‘비우티풀’(2010) 등을 연출했다. ‘버드맨’(2014)으로 2015년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이듬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5)로 다시 한번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아 2년 연속 감독상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화 ‘디거’의 주연 톰 크루즈와 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오는 10월 2일 한국을 방문한다. 그들은 국내 언론과의 기자 간담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여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으로 13번째 한국 방문을 기록하며, 그간의 방문 중 가장 도전적인 작품으로 소개될 ‘디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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