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스증권토스증권은 미국주식 배당금 토요일 지급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투자자들은 현재 기준 금요일에 배당금이 지급되더라도 실제 수령은 다음 주 월요일에 가능했다. 이번 토요일 배당금 지급 도입으로 토스증권 고객들은 주말 내내 기다리지 않고, 토요일에도 배당금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토스증권이 지향하는 '365일 24시간 끊김 없는 투자 경험'의 일환이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8월 15일부터 공휴일 배당금 지급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토요일까지 배당금 지급일을 확대해 배당주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배당주 투자자들이 토요일과 공휴일에 겪어온 배당금 지급 지연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고객의 자금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1 week ago
7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