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마지막 패 꺼낸다..변요한의 자신감 "모든 걸 걸고 배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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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 노재원, 임세미, 문지훈, 김민호가 1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월 23일 개봉한다. /2026.08.18 /사진=이동훈 photoguy@20주년을 맞은 '타짜' 시리즈가 '벨제붑의 노래'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변요한과 노재원을 중심으로 욕망과 배신, 질투와 복수가 뒤엉킨 새로운 도박판이 펼쳐진다.18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최국희 감독을 비롯해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스윙스)이 참석했다.'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2026년 '타짜' 시리즈가 스크린 데뷔 20주년을 맞아 바로 그 4부를 원작 삼아 마침내 마지막 패를 꺼낸다.최국희 감독은 "기존의 '타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도박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인간의 내면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시기와 질투, 배신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다. 오랜 두 친구와 배신과 복수에 포커싱 돼 있다.변요한은 "2006년 개봉한 '타짜'를 시작으로 1편, 2편, 3편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했는데 4편은 독립된 시리즈다. 앞선 시리즈를 못 보셨더라도 관객들이 충분히 편안하게 들어오셔서 우리만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욕망, 배신, 본능 등 본질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를 당부했다.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18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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