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거 옵니다"..워너원, 美 LA서 재결합한 단체 포스터 오픈

1 week ago 6

/사진=CJ ENM보이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드디어 뭉쳤다.엠넷플러스(Mnet Plus)는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 속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 'WANNA ONE GO in LA'의 키워드에는 워너원으로 함께 무대를 오르게 된 설렘과 뭉클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박지훈은 '다시 보고 싶고 그리울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워너블과 멤버들이 너무 그리울 것 같고 다시 보고 싶을 것 같다"고 애틋한 진심을 전했고, 이대휘는 '타임머신'을 꼽으며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시간이 흘렀는데도 워너블과 무대에 대한 마음은 변함없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 김재환은 "다시 만나도 역시나 워너원"이라고 표현하며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멤버들이 모이면 그때의 분위기가 바로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촬영하면서도 '아, 이래서 워너원이었지' 하는 순간들이 많았다는 후문이다.오랜만에 다시 함께한 시간에 대한 반가움도 고스란히 묻어났다. 9년 전의 그리운 감정이 들었다는 옹성우는 이번 LA에서의 시간을 '우정여행'이라 표현하며 옛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던 소회를 전했다. 박우진은 "예전에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렸을 때 행복했기에 이번에도 다시 찾아온 순간인 것 같다"고 말하며 '다시 찾아온 행복한 순간들'이라고 표현했다.워너원 멤버들과 워너블을 향한 마음도 키워드 곳곳에 드러났다. 멤버들과 함께라 이번 KCON LA 2026은 물론 함께 하는 시간이 의지가 많이 됐다는 윤지성은 워너블이 기다려주고 그리워해 주셨기 때문에 워너원이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며 '워너블 덕분에 다시 만났어'라고 감사를 담아 표현했다. 황민현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던 중 멤버들과 떠난 LA를 회상하며 '평범한 일상 속 찾아온 선물'이라고 표현했다.이어 배진영은 오직 워너원과 워너블만이 즐길 수 있는 '놀이터'이자 행복한 시간이라고 설명했고, 하성운은 '먹고 자고 떠들고 웃고 놀고'라는 말로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했던 이번 여정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압축했다.그런가 하면 'WANNA ONE GO in LA'에 담길 한층 편안하고 꾸밈없는 멤버들의 모습도 또 다른 재미가 될 전망이다. 9인 9색 키워드만큼이나 첫 공개를 기다리는 워너블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다채로웠다. 박지훈은 "재밌게 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