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독일 쾰른 메세 제9전시장에서 8월26일부터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5종 게임 체험 등의 부스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 총 5개 신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올해 ‘게임스컴 2026’ 부스를 단순한 게임 시연을 넘어 각 IP의 세계관과 게임 플레이를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들은 게임별 콘셉트를 반영한 공간에서 참여형 미션과 무대 이벤트, 코스어 포토타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각 신작을 색다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펍지 스튜디오는 미공개 신작의 세계관 일부를 현실감있게 구현한 공간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게임의 배경을 활용한 체험 공간에서 캐릭터를 만나고 게임의 핵심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별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관람객들의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NO LAW’는 락피킹(Lockpicking)과 슈팅 챌린지 등 게임 속 요소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제타’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무대 대전 이벤트를 중심으로 게임 시연과 코스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젝트 제타’는 하반기 얼리 엑세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스페인 피콜로 스튜디오가 개발한 ‘에이지 트위스터’와 다크 판타지 스타일의 쿼터뷰 액션 RPG로 동양적인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인 바운더리의 ‘타래: 언바운드’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처음으로 관람객 대상 시연을 진행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 다크 판타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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