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방치형RPG ‘뮤: 포켓 나이츠(이하 포켓 나이츠)’에 육성 콘텐츠 업데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웹젠은 26일 ‘포켓 나이츠’에 뮤 기사단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육성 콘텐츠 ‘유물’에 신규 아이템을 추가했다.
유물은 보유하기만 해도 능력치가 상승하는 콘텐츠로 유물의 종류와 등급에 따라 기본 옵션부터 특수 옵션까지 다양한 능력치를 제공한다.
뮤 기사단의 전투를 돕는 펫 ‘뮨’의 승급 상한도 기존 5성에서 최대 10성까지 확장한다.
‘뮨’ 승급 단계가 높을 수록 보유 중인 뮨의 장착 효과도 강화되며 ‘뮨’ 레벨에 따라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 생명력 능력치가 크게 상승한다.
포켓 나이츠는 신규 이벤트 2종도 준비했다.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8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달콤한 쇼콜라’ 이벤트에서는 탐험 콘텐츠를 통해 모은 이벤트 재화로 다이아와 던전 소탕권 등 주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컴투스, ‘2026 WBC 도쿄 풀’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도쿄 풀’에 나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컴투스는 대회 기간 한국 선수단과 함께 우리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릴 예정이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컴투스는 공식 파트너로서 팀코리아 선수단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자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컴투스는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적인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으며 특히 ‘컴투스프로야구’의 모델인 구자욱, 김도영 선수가 출연해 우리 선수단 특유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 ‘Ragnarok Endless Trails’ 동남아 지역 정식 론칭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가 26일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신작 ‘Ragnarok Endless Trail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는 태국 시간 기준 26일 12시부터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9개 지역을 대상으로 ‘Ragnarok Endless Trails’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Ragnarok Endless Trails’는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세로형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액션 RPG이다. 메인 캐릭터 및 두 명의 NPC 동료와 함께 던전에 진입해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며 생존을 목표로 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매 도전마다 던전 구조와 몬스터, 보상이 무작위로 바뀌는 로그라이크 PVE 요소와 실시간 배틀로얄 PVP 요소를 결합해 전략성과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구현했다.
엔들리스 타워, 보스 러시 등 다양한 도전 요소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지원해 콘텐츠 구성을 다양화했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는 ‘Ragnarok Endless Trails’의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론칭 당일부터 3월 5일 점검 전까지 게임 로그인 시 실버 포링 티켓, 포링 샤드, 테디베어 모자 등 웰컴 기프트를 출석 일수에 따라 최대 7일까지 단계별로 지급한다.
3월 11일까지 평일 1회, 주말 2회 등 지정된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 내 에너지인 Mana를 10개씩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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