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핫&뉴] ‘서머너즈워’,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 깜짝 상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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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공의 아레나’[제공=컴투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제공=컴투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에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깜짝 상점을 개설했다.

이번 깜짝 상점은 오는 8월 2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매일 ‘신비의 소환서’ 1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매주 판매 품목이 변경되는 크리스탈 특가 상점에서 전설 등급 룬과 각종 소환서 등도 구매할 수 있다.

오는 7월 26일까지 ‘컬래버 기념! 행운의 보물 상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메리아의 행운 사용, 탐색 전투 등의 미션을 완료해 포인트를 쌓고 보물 상자를 열어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를 비롯한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누적 오픈 상자 개수에 따라 컬래버 깜짝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행운의 마법 상자 이용권’ 2장 등도 추가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컴투스는 이용자 편의를 개선하는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 ‘멸망의 파도’, 게임스컴 체험 부스 운영

‘멸망의 파도’[제공=이클립스글로우게임즈]

‘멸망의 파도’[제공=이클립스글로우게임즈]

이클립스글로우게임즈는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 ‘멸망의 파도’의 체험 부스를 오는 8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중국 청두에 이어 두 번째 운영으로 쾰른메세 Hall 6, B-050 부스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두 보스인 ‘모드레드’, ‘제레인트’로 이어지는 분기 루트가 마련돼 모든 보스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클립스 글로우 게임즈는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개발 스튜디오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PC 및 차세대 콘솔 타이틀을 개발중이다. 150명 이상의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용과 같이’, ‘포 아너’, ‘어쌔신 크리드’, ‘페르소나’, ‘페르시아의 왕자’ 등에 참여했던 개발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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