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카카오뱅크 실명계좌 내년 8월까지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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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코인원, 카카오뱅크 실명계좌 내년 8월까지 1년 연장 입력 : 2026.08.19 09:47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재계약 체결AML 실사 통과, FIU 신고 수리 완료‘내 가상자산 조회’ 연동 등 협력 강화 코인원이 카카오뱅크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 재계약을 완료했다. [사진제공 = 코인원] 국내 3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 발급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하며 양사간 파트너십을 이어간다.19일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실명확인 계좌 제휴 재계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양사의 실명확인 계좌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8월까지 1년 연장됐다.코인원은 지난 2022년 8월 카카오뱅크와 최초로 제휴를 맺은 이래 올해로 4년째 협력 관계를 지속하게 됐다.코인원은 이번 계약 연장에 따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대한 변경 신고 수리 절차도 모두 마쳤다.코인원은 이번 연장을 계기로 카카오뱅크와의 서비스 연결성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양사 플랫폼 간의 편의성을 극대화해 신규 가상자산 이용자 유입을 가속하겠다는 구상이다.현재 양사는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 코인원에 예치된 가상자산 정보를 곧바로 확인하고 코인원 앱이 제공하는 각종 거래 서비스로 즉시 이동할 수 있는 ‘내 가상자산 조회’ 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카카오뱅크와의 오랜 파트너십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양사 간 서비스 협력 범위도 앞으로 더욱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코인원과 실명확인계좌 재계약을 체결해 계약을 2027년 8월까지 1년 연장했습니다. 양사는 앱 내 내 가상자산 조회 페이지를 운영하며 계좌 제휴와 거래 서비스 연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플랫폼 편의성 극대화와 서비스 협력 확대로 신규 가상자산 이용자 유입이 가속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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