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부부, 둘째 아이 대놓고 차별..박하선 "그럼 왜 낳아" 분노 [이숙캠][별별TV]

1 hour ago 5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이혼숙려캠프' 코인 부부가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차별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부부'의 가사 조사와 상담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코인 부부 아내는 남편에게 죽겠다고 선언을 했고, 이에 대해 이동건은 "아이들에게 너무 많이 상처를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서장훈은 "같이 살지 마라. 왜 자꾸 죽겠다고 하냐. 삶이 장난이 아니다. 그런 소리는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하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코인 부부는 첫째와 둘째를 차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첫째는 모성애가 있었다. 둘째는 아니지만"이라고 말하거나, 7개월 둘째를 두고 "빨리 어린이집 보내야겠다"라고 말했다.

남편 역시 "첫째가 붕어빵인 게 좋았을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친정 어머니가 둘째 사진을 많이 찍었다는 말에 "첫째를 많이 찍지"라고 말했고, 이동건은 "이게 무슨"이라며 분노했다.

아내는 "첫째는 말도 너무 잘하고 해서 둘째보다 첫째한테 더 마음이 가는 게 맞다"라고 말했고, 남편 역시 "둘째는 정이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그럼 왜 낳았냐"라고 말했고, 서장훈도 "이 사람들 정체가 뭐냐"라고 분노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