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개장과 동시에 6000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22일 장중 5000선을 처음 뚫은 지 약 한달 만에 써낸 대기록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전일 대비 0.79%(47.43) 상승한 6017.07을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1.75%)와 SK하이닉스(0.30%)가 일제히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밖에 삼성전자우(0.99%), 현대차(4.01%), LG에너지솔루션(0.24%), SK스퀘어(1.78%) 등 시가총액 상위 기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별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5424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05억원, 1695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80%(9.27) 오른 1174.27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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