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코첼라서 신곡 '핑키 업' 공개…'케데헌' 보컬 깜짝 등장

6 days ago 11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습니다.캣츠아이는 현지 시간 10일 오후 8시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인디오의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신곡 '핑키 업'의 최초 공개를 시작으로 격렬한 안무가 곁들여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2월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활동을 중단한 스위스 출신 인기 멤버 마농은 무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신곡 작업 또한 마농을 제외한 5명의 멤버만 참여했습니다. 이날 캣츠아이는 약 50분에 걸쳐 '데뷔', '민 걸스', '가브리엘라' 등 11곡을 쉴 새 없이 선보였습니다.사막 한복판에서 진행되는 코첼라의 특성상 무대 도중에도 모래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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