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투자회사 칼라일이 사모투자 업계 베테랑인 정익수 신임 매니징디렉터(사진)를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CAP) 한국 대표(Head of Korea for CAP)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칼라일은 김종윤 대표를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 한국 총괄대표(Chairman of Korea for CAP)로 임명했다.
정익수 신임 대표는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20년 이상 사모투자(PE)·투자은행(IB) 분야 경력을 쌓아온 투자 전문가다. 한편 칼라일은 지난 20여 년간 한국 시장에 40억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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