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나’·‘미래시’ 개발진 북미 유저와 직접 소통 ‘눈길’

7 hours ago 2

AX ‘카제나’ 부스

AX ‘카제나’ 부스 <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미래시: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가 북미 유저와의 소통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카제나’와 ‘미래시’ 개발진들이 현지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만나 게임과 관련된 이벤트를 함께 참가하며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스마일게이트는 2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이하 AX)’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 부스를 정식 오픈했다.

‘미래시’는 LA 컨벤션센터 웨스트 홀에 부스를 마련,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과 4면 LED 체험존, ‘360도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했다.

‘미래시’는 지난 24일 사전 예약 페이지를 오픈하며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카제나’는 행사장 사우스 홀 앞 로비에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게임의 무대가 되는 ‘나이트메어 호’와 전투 공간인 ‘카오스’의 특징을 살려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체감형 부스로 디자인됐다.

게임 전투 시스템의 핵심인 ‘카드’를 실물 굿즈로 수집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제나’와 ‘미래시’ 부스에서는 특히 개발진들이 게임과 관련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미래시’ 부스에서는 4일 ‘미래시’의 개발사 ‘컨트롤나인’의 권세웅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조순구 PD, 김형섭(혈라) AD가 무대에 올라 게임 개발 철학과 개발 히스토리를 공유하는 ‘데브 토크(Dev Talk)’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3일간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드로잉쇼에는 ‘레이큐(REIQ)’, ‘카로리(Karory)’, ‘루카(Ruca)’ 등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해 ‘미래시’ 캐릭터를 각자의 스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레이큐’ 일러스트레이터는 4일 진행되는 패널 세션에도 게스트로 참여해 김형섭 AD와 함께 드로잉쇼를 선보인다.

‘카제나’ 부스에서도 북미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김형석 PD와 소수빈 AD 등 개발진이 현장을 방문해 방문객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3일 진행되는 패널 세션에는 슈퍼크리에이티브 김형석 PD, 소수빈 AD, 류한경 AD가 참석해 2D 애니메이션 게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카제나 개발 스토리도 공유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