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 하영, 꺼드럭 거리 늘었다..SNS 어느덧 135만 명·일주일 새 10만 팔로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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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런 엿같은 사랑'은 오는 7일 공개된다. /2026.08.05 /사진=이동훈 photoguy@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SNS 팔로워는 꾸준히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25일 오후 2시 기준 하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35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9일 125만 명을 기록한 후 일주일 만에 10만 명의 팔로워를 추가한 것이다.하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또 그 일주일 전인 12일경 100만 명을 기록했고, 이후 일주일마다 10만 명 단위 이상씩 증가하고 있다.하영은 앞서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문까지 올렸으나,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글로벌 흥행을 하면서 주연 배우인 그에게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이런 엿같은 사랑'은 지난 7일 공개된 후 8월 셋째 주(8월 10일~16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해당 기간 750만 시청 수를 기록했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런 엿같은 사랑'은 지난 24일 전 세계 TV쇼 스트리밍 순위 7위를 기록했다.하영은 집안 논란에도 꽤 왕성히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90%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10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배우 정해인, 하영이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런 엿같은 사랑'은 오는 7일 공개된다. /2026.08.05 /사진=이동훈 photoguy@한편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시고 한양에 개원하신 첫 의사였다"며 "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로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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