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내륙권 발전사업 속도…"지역 경제 활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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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내륙 자원을 활용한 관광·휴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도는 백두대간권 5개 사업·내륙첨단산업권 2개 사업 등 7개 사업이 설계·착공·공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충북에서는 총사업비 1021억 원을 들여 도내 5개 시군의 산림자원과 호수 등을 연계·활용해 문화·관광 등 지역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백두대간권 사업 중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사업은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110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산막이옛길 일대에 체류형 숙박시설 트리하우스 20동과 방문자 센터를 짓고 있습니다.2027년 준공 예정인 단양 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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