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 7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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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 내 5개 시·군에 공공형 키즈카페 7곳을 조성합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12월까지 50억 원을 투입해 청주와 충주, 옥천 등에 테마형 놀이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청주에는 목재문화체험장이, 충주에는 목재문화관과 자연생태체험관을 활용한 실내 놀이공간 등이 들어섭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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