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친구들도 인정한 명예 한국인 "사람들 따뜻해" [야노시호]

2 weeks ago 16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찐친이랑 1박에 600만원 도쿄 호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와이에서 온 절친 마키와 일본 도쿄 최고급 호텔에서 호캉스에 나선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마키는 야노시호에게 파리에서 한국인과 만난 이야기를 하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시호 알아요?'라고 하니 안다더라. 내가 '야노시호 베스트 프렌드다'라고 하니 웃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유튜브를 본 적 있대?"라고 물었고, 마키는 "유튜브를 보라고 했다. 보더니 '하와이 엄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엄청 기쁘다"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마키는 "한 달에 한 번이나 두 번쯤 여행을 간다"라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항상 월드 티켓을 들고 있다. 전 세계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키는 여행 짐 꿀팁에 대해 "주름이 생기기 쉬운 옷들은 돌돌 말아 넣으면 주름이 안 생긴다. 짐 싼 거 보면 깜짝 놀랄 거다"라고 설명했고, 야노시호는 이에 비해 털털한 가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와 마키는 맛있는 것을 먹으며 수다를 나눴고, 마키는 야노시호에 대해 "친구와 '시호는 아마 한국인 일 거야'라고 했다. 한국 이야기를 하니 시호가 항상 한국 사람들은 따뜻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가족처럼(대해준다)"이라며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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