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오늘(7일) 득남 "아기 잘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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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득남했다.

최연수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잘 낳았습니다"라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다행히 자가 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어요.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 저도 듣고 싶은 노래 틀어주신다 해서 히게단 노래 들으면서 잘 낳았답니다. 모랑이 탄생의 순간엔 '아이 러브'가 나왔어요.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기로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엄지를 들어 보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최연수 SNS

최연수는 지난 2025년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2세 성별이 아들이라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연수는 당초 6월 출산 예정이었지만,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출산 예정일이 약 한 달가량 앞당겨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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