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윤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최정윤이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전했다.
최정윤은 5일 자신의 SNS에 “예쁨을 다 담지 못함이 너무 아쉬움. 굿모닝 바다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창가에 서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쪽 팔을 펼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 스트라이프 파자마와 체크 패턴 두건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햇살이 더해진 공간 속에서 여유로운 아침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정윤은 2011년 윤태준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양육해왔다. 이후 5세 연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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