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우원식, 민주당 편에 서서 악어의 눈물…일방적 넋두리"

6 days ago 12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8일) 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고 눈시울을 붉힌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판했습니다.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로지 민주당 편에 서서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며 "일방적인 넋두리만 늘어놓은 채,결국 본회의 산회를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우 의장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예고를 이유로 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서도 비판을 이어갔습니다.최 의원은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면 공소 취소 특검법의 위헌적·정략적 본질과 이번 개헌의 당리당략적 민낯이 국민 앞에 그대로 드러날 것이 두려웠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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