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수 신임 한국경제신문 도쿄특파원(사진)이 29일 현지에 부임했다. 산업부, 사회부, 증권부 등을 거친 최 특파원은 김일규 특파원과 임무를 교대했다.
입력2026.04.29 18:28 수정2026.04.29 18:28 지면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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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수 신임 한국경제신문 도쿄특파원(사진)이 29일 현지에 부임했다. 산업부, 사회부, 증권부 등을 거친 최 특파원은 김일규 특파원과 임무를 교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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