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체육공단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고용부는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이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미화·경비·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 중인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체육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하형주 이사장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기까지 함께 노력해 준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운영을 위해 모범적인 모·자회사 상생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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