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자영업자 지속 성장에 도움…저축은행, 환경개선 비용 지원 한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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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청년 자영업자 지속 성장에 도움…저축은행, 환경개선 비용 지원 한뜻 저축은행 업계가 전통시장 청년상인 매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을 추진, 대상자를 모집한다. [저축은행중앙회 제공] 저축은행 업계는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육성재단과 함께 ‘전통시장 청년상인 매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업계는 청년 자영업자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준비했다. 업계는 지난해 전통시장육성재단과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청년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지원사업은 공고일인 이달 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영업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100개 사업장을 선정해 매장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분야는 에너지 고효율화, 친환경 전환 등으로 고효율 냉난방기, LED 조명 등 에너지 절감 설비 교체를 비롯해 다회용기 및 친환경 포장재 도입 등을 지원하게 된다.저축은행 업계는 이를 통해 청년상인의 고정 운영비 부담을 줄이고 고객 이용편의와 매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번 지원이 청년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저축은행 업계는 매년 9월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하여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한편 저축은행 업계는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노인복지회관에서 배식활동을 하거나 설 명절에는노후 휠체어 교체와 주방 비품 지원 등 나눔도 실천했다. 또 취약계층에 대한 후원활동 등도 병행하고 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은행 업계는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육성재단과 함께 청년상인 매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하며, 에너지 효율화와 친환경 전환을 위한 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축은행 중화회장은 이번 지원이 청년상인들에게 도움이 되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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