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동전 싹쓸이’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서울 청계천에서 이번에는 한 중년 여성이 대낮에 목욕과 때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청계천에 등장한 역대급 빌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는 원피스를 입은 한 여성이 청계천 수변 돌담길에 앉아 비누와 바가지 등 목욕용품을 꺼내놓은 뒤 몸에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하며 때를 미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여성은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대낮에도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목욕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 “외국인도 많이 찾는 곳인데 부끄럽다”, “어느나라 사람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청계천 팔석담에서 소원을 빌며 던진 ‘행운의 동전’을 중년 남녀가 무단으로 수거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속보] ‘선관위 특검’ 이태한 “정치적 고려·선입견 없이 진실 규명”](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news-p.v1.20260818.c0327d6a9aa04216b5dba2a78ccf257f_R.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