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금방 와요" 주차장 자리 맡기…처벌 가능할까

1 hour ago 1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비어 있는 주차 칸을 몸으로 막아선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입니다.어제(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공영주차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작성자는 "금요일 저녁이라 자리도 없는데 50대쯤 되어 보이는 여성이 주차칸에 서서 몸으로 자리를 맡고 있었다"며 "주차하려고 하니까 '차 금방 와요' 하면서 끝까지 안 비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이어 "내가 사람이 자리 맡는 게 어디 있냐고 했더니 '왜 반말하냐'면서 '나이도 어린 게 싸가지 없다'고 오히려 화를 냈다"면서 "남편분과 관리인까지 와서 말렸는데도 '자기는 원래 이렇게 했다'며 15분 넘게 버텼다"고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