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진영(28580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49만1641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1017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10일이다.
3자배정 대상자는 심영수 대표이사와 노운래 사내이사다. 회사 측은 선정 경위에 대해 “경영상 목표 달성을 위한 구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시기 및 의향 등을 고려해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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