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산기협 회장 인터뷰
"지금은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명분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영국이 50파운드 지폐에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을 새긴 것처럼, 우리도 지폐에 장영실 같은 위대한 과학기술인을 담아야 합니다. 얼굴을 몰라서 못한다고요? 후손들 사진을 모아주면 인공지능(AI)이 잘 복원해 줄 겁니다."
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LS일렉트릭 회장)은 최근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이공계 인재 확보를 위한 '엔지니어 평생 면허제'와 '화폐에 과학기술인 등재' 등을 제안했다.
구 회장은 "일정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에게 국가가 5년 단위로 자격증을 부여해 정년 이후에도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자"고 말했다.
[이새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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