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피트 갈등→루나 첩자 반전..'더 커뮤니티2' 역주행 도파민 터졌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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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avve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의 역주행 파워가 갈수록 세지고 있다. 5회를 기점으로 본격 불붙은 상승세가, 지난 주말 공개된 6~7회의 충격 반전으로 한층 증폭되며 웨이브 신규 가입과 시청자 수, 시청시간이 함께 치솟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제작 모스트267, 이하 '더 커뮤니티2')은 첫 전쟁이 발발한 5회부터 판이 급격하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무기 구매에 따른 상금 삭감과 라이프 고갈이 맞물리며 생존 경쟁이 극한으로 치달았다.그리고 지난 주 공개된 6~7회에서는 블루팀의 '라이프 0개' 사태와 함께 화이트팀까지 대규모 탈락자가 쏟아지는 혼전이 벌어졌다. 특히 화이트팀을 이끌어온 리더 루나(박세승)이 눈물을 흘리며 탈락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강한 감정 이입을 불러일으키며 커뮤니티 반응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바로 시즌 최대의 반전이 터졌다. 눈물로 탈락한 화이트팀 리더 박세승이 사실 처음부터 골드팀의 첩자였다는 정체가 밝혀진 것.곧이어 신인규·이소라·이시원·최연승과 박세승으로 구성된 골드팀이 새로운 화폐 '골드'를 들고 타운에 등장하며 판을 완전히 뒤집었다. 서바이벌 3회차에 빛나는 이시원, '더 지니어스'·'피의 게임' 베테랑 최연승, 게임 이론 논문을 쓴 전략가 신인규, 1500억 원대 뷰티기업 대표 이소라까지 타운 내부 정보를 완벽히 파악한 박세승을 앞세운 골드팀의 등장에 "이게 가능한 반전이냐"는 시청자 반응이 쏟아졌다.5~7회에 걸쳐 전쟁, 대규모 탈락, 첩자 반전, 새로운 팀의 등장이 쉴 틈 없이 이어지며 역주행 상승세에도 가속도가 붙었다.이 같은 상승세는 수치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더 커뮤니티2'는 지난 주(9월 21일~27일) 웨이브 주간 시청시간 전 장르 1위로 당당히 올라섰다. 방영 첫 주 대비 시청자 수는 약 1.6배, 시청시간은 무려 3.2배 증가했다. 특히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이 최신 드라마와 인기 방송 예능을 제치고 전 장르 시청시간 정상에 오르며 가파른 역주행 흐름을 입증했다.신규 유료가입 견인 지표 역시 4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더 커뮤니티2'는 공개 첫 주말부터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에 오르며 시즌1 동기간 대비 약 6배의 성과를 올렸다. 주간 기준으로도 9월 첫 주부터 지난주까지 4주 연속 전 장르 1위를 지키며 웨이브의 새로운 구독자를 끌어들이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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