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미국의 대표 시인인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여름 편이 걸려 있다.
이번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묘사하며, 작은 잎사귀가 피어나는 순간조차 치열한 노력과 용기가 필요한 것처럼,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히 도전할 때 우리의 삶도 활짝 피어날 수 있다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교보생명은 설명했다. 2026.6.1 [김호영기자]
입력 : 2026.06.01 13:18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미국의 대표 시인인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여름 편이 걸려 있다.
이번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묘사하며, 작은 잎사귀가 피어나는 순간조차 치열한 노력과 용기가 필요한 것처럼,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히 도전할 때 우리의 삶도 활짝 피어날 수 있다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교보생명은 설명했다. 2026.6.1 [김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