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중앙백신(072020)은 조달청과 58억1318만원 규모 고위험 가축점염병인 ‘SAT1형’ 긴급방역용 구제역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대비 11.8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8일부터 11월 7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나라장터 입찰을 통해 낙찰받은 정부조달물자 공급계약이다. 공급된 백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장소에 납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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