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18조4000억원 규모의 '중동 대응 비상경영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긴급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중동 상황의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기업에 유동성 지원 17조5000억원, 수출입 지원에 8000억원 등을 공급한다. 전국 영업점의 기업여신팀장 약 800명이 현장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겪는 673개 업종에서 약 4만개의 집중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개인고객과 금융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약 1000억원 규모의 민생안정 금융지원에 나선다.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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