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신커지(CXMT)가 5세대 D램 공정에서 양산에 돌입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CXMT 측은 오늘(20일) 5세대 D램 공정 플랫폼을 적용한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으며, 이 플랫폼을 통해 생산한 24Gb(기가비트) LPDDR5X 신제품 2종도 공개했습니다.CXMT의 이번 5세대 플랫폼은 성능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를 더 낮은 비용과 더 낮은 전력 소비로 생산하도록 설계됐습니다.CXMT는 이 5세대 플랫폼이 스마트폰 또는 기타 기기에 쓰이는 칩의 추가 공급원이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칩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배열의 핵심 구조 간 간격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