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들이 "김 감독을 죽일 생각으로 폭행했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눴다고 알려졌다.
29일 SBS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전담수사팀은 김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들이 이 같이 말한 통화 녹음을 바탕으로 지난 2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이 모 씨는 앞서 "3대만 때렸을 뿐이지, 의식을 잃을 줄 몰랐다"고 했지만, 이 내용과 다른 취지가 밝혀진 것이다.
또한 법의학 감정 결과 피의자들의 폭행이 반복적이고 강한 외력을 써 뇌 손상으로 사망했다는 점도 구속영장 청구의 근거가 됐다고 알려졌다.
피의자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5월 4일 오전 10시 반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00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흥행 감사하지만 들뜨지 않아" [차쥐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555239830_1.jpg)
!['이혼 7년 차' 안재현, 반전 연애 스타일.."일주일에 5번 만남 가능"[구기동프렌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374115853_1.jpg)
!['거미♥' 조정석, 두 딸 얼굴 꽁꽁 숨기는 이유 있었다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380915595_1.jpg)
![박지훈, 다이어트 고충 토로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더라" [차쥐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291561516_1.jpg)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송해나가 안 된다고" [안녕한샘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05246894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