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현이 반전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는 3대 3 도예팅에 나선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게임 도중 '일주일에 데이트 몇 번이 적당하냐'는 질문지를 뽑은 뒤 "몇 번이 중요하나. 횟수를 정할 만큼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내가 보고 싶으면 보는 거다. 하지만 매일 보고 싶을 것 같다. 그게 사랑의 힘 아닐까요? 최소 3~4일 정도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현의 데이트 상대인 코알라는 "흰둥이님은 절대 그렇게 안 하실 것 같다. 훨씬 조금 보실 것 같다. 약간 날카로워 보인다고 해야 하나. 나의 생활이 중요하니까 자주 볼 것 같진 않다"라고 추측했다.
그러자 안재현은 "전 좀 반대다. 시간 있을 때는 만나는 친구에게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다. 일주일에 다섯 번 가능하다"라고 반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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