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44)이 자신의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최근 주가 조정 직전 보유 주식을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다음날 바로 산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 추천 ETF (종목 고르는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약 4시간 동안 주식 강의를 받았다.
이후 한가인은 자신의 주식 계좌를 상세히 공개했다. SK하이닉스 2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단가는 152만원이라고 밝혔다. 녹화 당일 종가는 약 141만원이었다. 삼성전자는 1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단가는 24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산일전기 50주, 달바글로벌 1주를 보유했다고 전했다.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투자했다는 반응에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 준 종목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에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았다”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 세금을 내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여기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앞으로 S&P500과 나스닥100 관련 ETF에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엔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가족과 일상,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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