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소녀 에디트 에바 에거는 깊은 상처와 죄책감을 극복하고 세계적 심리치료사가 됐다. 이 책은 절망 속에서도 자유와 삶의 태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음을 전하는 기록이다. (북모먼트, 516쪽, 2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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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에바 에거 지음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소녀 에디트 에바 에거는 깊은 상처와 죄책감을 극복하고 세계적 심리치료사가 됐다. 이 책은 절망 속에서도 자유와 삶의 태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음을 전하는 기록이다. (북모먼트, 516쪽, 2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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