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최은영이 데뷔 13년 만에 펴낸 첫 산문집. 상처와 불안, 질병과 관계의 기억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문장으로 풀어낸다. 스스로를 의심했던 시간과 서로의 삶이 연결돼 있다는 감각을 고백하며, 글쓰기의 의미를 되묻는다. (문학동네, 276쪽, 1만7500원)
소설가 최은영이 데뷔 13년 만에 펴낸 첫 산문집. 상처와 불안, 질병과 관계의 기억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문장으로 풀어낸다. 스스로를 의심했던 시간과 서로의 삶이 연결돼 있다는 감각을 고백하며, 글쓰기의 의미를 되묻는다. (문학동네, 276쪽, 1만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