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절망 사이를 위태롭게 지나가는 청춘의 얼굴을 섬세하게 포착한 소설집. 이상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항아리를 머리에 쓴 여인’ 등 아홉 편을 통해, 버석한 현실 속에서도 욕망과 삶의 에너지를 담아낸다. (문학동네, 340쪽, 1만7500원)
불안과 절망 사이를 위태롭게 지나가는 청춘의 얼굴을 섬세하게 포착한 소설집. 이상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항아리를 머리에 쓴 여인’ 등 아홉 편을 통해, 버석한 현실 속에서도 욕망과 삶의 에너지를 담아낸다. (문학동네, 340쪽, 1만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