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준의 신작 장편소설. 언어장애로 디지털 음성에 의지해 소통하는 인하와 그를 바라보는 동아의 시선을 따라, 사랑과 고립, 관계의 경계를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은행나무, 208쪽, 1만7000원)
정용준의 신작 장편소설. 언어장애로 디지털 음성에 의지해 소통하는 인하와 그를 바라보는 동아의 시선을 따라, 사랑과 고립, 관계의 경계를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은행나무, 208쪽, 1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