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여만에 돌아왔다.
소윤양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만임돠(오랜만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아이쇼핑, 패스트푸드 등 소윤양의 일상이 담겼다.
소윤 양은 “다들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이 말 하려고 왔다”라면서도 “힘내자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닮은꼴로 주목 받은 소윤양은 지난달 3일 돌연 “이제 인스타를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SNS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윤 양은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수봉, 17세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 "저 아가씨 노래 듣고 힘들어"[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111555542926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