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협상 중인데…트럼프, 팔순 생일에 백악관서 'UFC 파티'

3 weeks ago 11
【 앵커멘트 】 이란과의 종전 협상 중에도 경기장을 찾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아예 백악관 안으로 UFC 이종격투기 선수들을 불러들였습니다. 자신의 80세 생일을 맞아 백악관 앞마당에서 경지를 치르기로 한 건데, 논란이 뜨겁습니다.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 서 있는 건장한 남성들. 트럼프 대통령이 UFC 이종격투기 선수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했습니다. 다음 달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6월 14일에 큰 경기가 있습니다. 다시는 없을 경기죠. 4명의 챔피언이 지금 제 뒤에 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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