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위고비 중단 후 62kg 요요 고백했는데…확 달라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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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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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비만치료제 위고비 사용을 중단한 뒤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던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8월 3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현아는 회색 재킷과 쇼츠에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했다. 긴 웨이브 헤어에 이전보다 또렷해진 얼굴선도 눈길을 끈다.

특히 조현아는 6월 위고비 사용을 중단한 뒤 요요를 겪었다고 직접 밝혔던 만큼 최근 공개한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조현아는 지난해 체중 감량을 위해 위고비를 처방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약 3개월간 위고비를 사용한 뒤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것 같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체중이 다시 늘어난 사실도 숨기지 않았다. 당시 62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밝히며 다시 관리에 들어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조현아가 속한 어반자카파는 지난달 11일 새 싱글 ‘7’을 발표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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