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서인영과 불화설 종결→주말에도 '보험왕' 열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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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민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 변신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SNS에 "다음 주 교육, 외근 일정이 많아서 이번주는 토, 일 다 근무. 오전방문 - 상담 - 회사 - 오후미팅 - 육아 - 운동♥"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수많은 짐을 들고 외근을 다니는 보험설계사로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사무실 자신의 자리에 아들의 이름을 쓴 부채를 뺴곡히 붙여놓고 열심히 일하는 엄마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민아 SNS
/사진=조민아 SNS

조민아는 "#휴무없음 하루72시간으로쓰기 #뚜벅이 #인생컨설턴트 든든한 보장전문가 #조하랑 #300만 CR, QUEEN"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 (조민아,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에 깜짝 등장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조민아는 서인영과 불화설 이후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23년 서인영 결혼식에 조민아가 불참하면서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조민아는 "제가 너무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가 다시금 사랑받고 원래 인영이의 모습대로 끼를 펼칠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쥬얼리로 함께 할 수 있는 무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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