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내일 전세기로 김포공항 입국…삼겹살 회동에 시구까지

1 week ago 15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내일(5일) 오후 전세기를 통해 입국해 광폭행보를 소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4일) 재계와 정보통신기술(ICT), 항공 업계 등에 따르면 황 CEO는 내일 오후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 CEO는 방한 직후 곧바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업 관련 논의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내일 저녁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 음식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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